한국수력원자력이 '24조 원' 규모의 체코 신규 원전 건설사업을 수주하는데 성공했다. 원전 수출로는 사상 최대이자 2009년 아랍에미리트(UAE) 바라카 원전 수주 이후 15년 만에 이룬 쾌거다. 사진은 체코 신규원전 예정부지 두코바니 전경. (한국수력원자력 제공)2024.7.18/뉴스1관련 키워드체코한국수력원자력두코바니원전이창규 기자 [뉴욕마감] 차기 연준 의장 안갯속에 소폭 하락…트럼프, 해싯 유임 시사오픈AI, 챗GPT에 광고 도입…"무료 버전·가장 저렴한 요금제에만"이지예 객원기자 유럽, 트럼프 기습 관세에 발칵…"그린란드 협박에 공동 대응"트럼프, '관세 왕·Mr 관세' 자찬…판결 앞두고도 관세폭탄 작렬관련 기사한전, 美 원전기업 직접투자 검토…후보군 '숏리스트' 작성 착수해외건설 수주 472억 달러…유럽·원전 효과로 11년 만에 최대한수원 사장, 한전·한수원 출신 '5강 구도'로 압축…내년 1~2월쯤 임명두산에너빌, 5.6조 체코 원전 '수주 잭팟'…유럽 원전 시장 본격 진출해외건설 수주 11월 누적 446억 달러…연간 500억 달러 달성 관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