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범년·김회천·이종호·조병옥·전휘수 5파전원전 확대 아닌 '조정' 국면 속 수장 인선 관심체코 신규원전 예정부지 두코바니 전경. (한국수력원자력 제공)2024.7.18/뉴스1경북 경주시 양북면에 있는 한국수력원자력(주) 본사. 2020.11.5/뉴스1 ⓒ News1 최창호 기자관련 키워드한수원원전기후에너지환경부재생에너지나혜윤 기자 이혜훈 낙마에 수장 공백 현실화…기획예산처 '직무대행' 장기화되나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 지명 철회 속 26일 확대간부회의 개최관련 기사원전 사후 처리 비용 현실화…"발전원가 kWh당 2~3원 상승"文 '탈원전' 비판한 기후장관 "원전 짓지 않으며 수출하는 것은 궁색"원전·재생E 재논의 국면…12차 전기본 앞 에너지믹스 공론화 '충돌'15회 원자력 안전·진흥의 날 기념식…유공자 15명 포상김성환 "재생E 확대, 전기요금 인상과 직결 안 돼"…에너지믹스 구체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