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범년·김회천·이종호·조병옥·전휘수 5파전원전 확대 아닌 '조정' 국면 속 수장 인선 관심체코 신규원전 예정부지 두코바니 전경. (한국수력원자력 제공)2024.7.18/뉴스1경북 경주시 양북면에 있는 한국수력원자력(주) 본사. 2020.11.5/뉴스1 ⓒ News1 최창호 기자관련 키워드한수원원전기후에너지환경부재생에너지나혜윤 기자 중동전쟁에 놀란 정부…'비료 공급망 위기 매뉴얼' 만든다노란봉투법 첫 재심 판단 나왔다…중노위, 중흥건설 사용자성 인정관련 기사고리원전 3·4호기 계속운전 승인…한수원 "내년 상반기 순차 재가동""원전 시대 개막, K-원전 공급망 선점하자"…경주서 원전 수출 행사 개최원전 멈추고 폐연료 쌓이고…구름 낀 한빛원전 두 가지 고민 [르포]직원 월급 밀렸는데…원장 주거비 챙기고 한수원 간부 출장비 대납 의혹김성환 "11차 전기본 송전망 재검토…신규 철탑 최대 40% 줄일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