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기준 누적 수주 지난해 동기 대비 36.4% 증가"연말 수주가 결정적 변수"…중동 플랜트·인프라 분야 추가 주목 체코 신규원전 예정부지 두코바니 전경. (한국수력원자력 제공) 뉴스1관련 키워드삼성물산현대건설삼성이앤에이해외건설협회플랜트중동유럽인프라김동규 기자 고속철도 통합 첫날 21.3만명 이용…수서축 좌석 30.5%↑송광석 코레일관광개발 대표 취임…"철도관광 경쟁력 강화"관련 기사삼성물산 시평 13년 연속 1위…GS·현엔 약진에 상위권 재편하자소송 책임 나누고 유보금 없앤다…중견 건설사 30곳 상생협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