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기준 누적 수주 지난해 동기 대비 36.4% 증가"연말 수주가 결정적 변수"…중동 플랜트·인프라 분야 추가 주목 체코 신규원전 예정부지 두코바니 전경. (한국수력원자력 제공) 뉴스1관련 키워드삼성물산현대건설삼성이앤에이해외건설협회플랜트중동유럽인프라김동규 기자 김태승, 코레일 사장 취임…"철도 안전·고속철도 통합 강화"중동사태에 건설사 비상 대응… 해외수주 25% 차지, 발주 축소 우려관련 기사삼성물산, 12년 연속 시공능력 1위…현대건설·대우건설 2·3위 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