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월 동료 추기경 저서에 서문 작성조부모의 역할 강조도…"손주들 방향 제시하는 등대"23일(현지시간) 프란치스코 교황이 안치된 관이 바티칸 성베드로 대성당 내부로 옮겨졌다. 교황 궁무처장인 케빈 조셉 패럴 추기경이 관 앞에 서서 정면을 응시하고 있다. 2025.04.23 ⓒ AFP=뉴스1 ⓒ News1 최종일 선임기자관련 키워드프란치스코교황선종이지예 객원기자 이란 "美, 할리우드 환상 빠졌다"…트럼프 '석기시대' 발언 맞받아트럼프, 마크롱에 "아내에게 맞고 산다" 조롱…이란전 불참에 공개 저격관련 기사'반트럼프' 교황 레오14세, 美 비판 자제 왜?…교회 분열 우려정순택 대주교 "故안성기, 국민배우이자 겸손한 인품 지닌 참다운 스타였다"레오 14세 교황, 즉위 후 첫 추기경단 회의 '콘시스토리' 개최교황 "왜곡된 경제, 모든 것에서 이익 얻으려 해"…희년 마무리트럼프, 세계를 뒤흔들다…중동·우크라 포성[뉴스1 선정 국제 10대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