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황 마지막 글 공개…"늙음 두려워 말라, 죽음은 새로운 시작"

지난 2월 동료 추기경 저서에 서문 작성
조부모의 역할 강조도…"손주들 방향 제시하는 등대"

본문 이미지 - 23일(현지시간) 프란치스코 교황이 안치된 관이 바티칸 성베드로 대성당 내부로 옮겨졌다. 교황 궁무처장인 케빈 조셉 패럴 추기경이 관 앞에 서서 정면을 응시하고 있다. 2025.04.23 ⓒ AFP=뉴스1 ⓒ News1 최종일 선임기자
23일(현지시간) 프란치스코 교황이 안치된 관이 바티칸 성베드로 대성당 내부로 옮겨졌다. 교황 궁무처장인 케빈 조셉 패럴 추기경이 관 앞에 서서 정면을 응시하고 있다. 2025.04.23 ⓒ AFP=뉴스1 ⓒ News1 최종일 선임기자

대표이사/발행인 : 이영섭

|

편집인 : 채원배

|

편집국장 : 김기성

|

주소 : 서울시 종로구 종로 47 (공평동,SC빌딩17층)

|

사업자등록번호 : 101-86-62870

|

고충처리인 : 김성환

|

청소년보호책임자 : 안병길

|

통신판매업신고 : 서울종로 0676호

|

등록일 : 2011. 05. 26

|

제호 : 뉴스1코리아(읽기: 뉴스원코리아)

|

대표 전화 : 02-397-7000

|

대표 이메일 : webmaster@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사용 및 재배포, AI학습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