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움 요청했지만 거절"…마크롱 흉내까지 내며 공개 비꼼나토 동맹 줄줄이 지원 거부…트럼프 "탈퇴 검토" 압박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과 아내 브리지트 여사, 2025.07.08. ⓒ AFP=뉴스1관련 키워드미국이란전쟁프랑스마크롱나토이지예 객원기자 이란 "美, 할리우드 환상 빠졌다"…트럼프 '석기시대' 발언 맞받아치앙마이 '한 달 살기' 포기할까…최악 공기에 코피 쏟는 아이들관련 기사마크롱 "호르무즈 해협 무력 개방 비현실적…이란과 협의해야"일본·프랑스 정상, 중동사태 협력·핵심광물 공급망 공조 합의佛마크롱 "유럽은 예측가능…예고 없이 공격하는 누구랑 달라"한국·프랑스 등 35개국 軍 '호르무즈 회의'…다자 틀 기반 '신중 행보'젤렌스키 "美, 이란전 이유로 압박…안보보장에 돈바스 양보 요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