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상 추기경 월급 760만~950만원…"프란치스코 즉위 후 수령 거부"프란치스코 교황이 지난 2023년 9월 2일 몽골 울란바토르의 세인트 피터 앤 폴 성당에서 열린 주교, 신부, 선교사들과 회의를 마친 뒤 손을 흔들고 있다. 교황은 21일(현지시간) 향년 88세로 선종했다. 2025.04.22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관련 키워드교황선종가톨릭재산프란치스코프란치스코교황선종정지윤 기자 정원오 "댓글팀 사실이면 범죄"…오세훈 "동문서답, 시장 못 맡겨"(종합)정원오, '吳 여론전' 강경 대응…"조직적 비방, 심각한 범죄"(종합)관련 기사'즉위 1년' 레오 14세, 반전 목소리 계속…"죽음 이미지에 체념 말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