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상 추기경 월급 760만~950만원…"프란치스코 즉위 후 수령 거부"프란치스코 교황이 지난 2023년 9월 2일 몽골 울란바토르의 세인트 피터 앤 폴 성당에서 열린 주교, 신부, 선교사들과 회의를 마친 뒤 손을 흔들고 있다. 교황은 21일(현지시간) 향년 88세로 선종했다. 2025.04.22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관련 키워드교황선종가톨릭재산프란치스코프란치스코교황선종정지윤 기자 카카오뱅크 '목표전환형 펀드' 누적 판매 150억 돌파…출시 석달 만케이뱅크 여섯 번째 캐릭터 콜라보…'ONE 체크카드 핑구 에디션' 출시관련 기사'반트럼프' 교황 레오14세, 美 비판 자제 왜?…교회 분열 우려레오 14세 교황, 즉위 후 첫 추기경단 회의 '콘시스토리' 개최교황 "왜곡된 경제, 모든 것에서 이익 얻으려 해"…희년 마무리교황 "22일 우크라 등 고통받는 이들 위해 금식·기도하자"유경촌 주교 선종…사회사목·생태윤리에 헌신(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