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르헨티나 정치 분열 속 정치공방 소재 전락 우려 감안한듯재임 후반기엔 방문 계획 있었지만 일정 문제로 불발되기도교황으로 추대된 날의 프란치스코 교황. 당시는 베르고글리오 추기경이었음.<자료 사진>2013. 03.13.ⓒ AFP=뉴스1프란치스코 교황이 서거한 가운데 21일(현지시간) 아르헨티나 부에노스아이레스에서 가톨릭 신자들이 부에노스아이레스 대성당의 미사에 참석했다. 교황은 부에노스아이레스에서 태어났다. 2025.04.21 ⓒ 로이터=뉴스1 ⓒ News1 최종일 선임기자프란치스코 교황이 21일(현지시간) 선종했다. 향년 88세. 사진은 교황이 2016년 11월 16일 바티칸 성 베드로 광장에서 열린 주간 일반 알현 행사 도중에 십자가를 지나가고 있는 모습이다. ⓒ AFP=뉴스1 ⓒ News1 최종일 선임기자관련 키워드프란치스코교황선종권영미 기자 "소득 절반 바쳤는데"…유럽 '요람에서 무덤까지' 복지모델 붕괴'그래도 희망' 오바마, 10년만에 민주당 구원투수 등판 '존재감'관련 기사교황, 폐암 수술 나흘만에 퇴원…부축 없이 걸어나와 환한 웃음(종합)교황, 폐 결절 수술 위해 13일 입원…20일까지 접견 중단(종합)레오 14세 교황 폐 결절 발견…"이번 주 제거 수술 받아"세계청년대회 D-321, 숙박 공급에 학교·성당 동원…"냉방·안전 산 넘어 산" [숙박 없는 K-관광]②교황 "미국 사랑하지만 내겐 더 큰 보편적 사명 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