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속 간호사와 함께 부활절 깜짝 등장 준비…"광장으로 돌아오게 해줘 감사"혼수상태 직전 손 흔들며 작별 인사…"부활절 다음날 선종해 신자들 안을 기회 가져"프란치스코 교황이 20일(현지시간) 부활절에 교황전용차를 타고 광장에 모여든 인파 속을 손을 흔들며 지나고 있다. 교황 오른 쪽에는 교황 전속 간호사인 마시밀리아노 스트라페티가 서 있다. 2025.04.20. ⓒ AFP=뉴스12024년 11월17일 프란치스코 교황의 개인 간호사 마시밀리아노 스트라페티가 가톨릭 기념일인 '세계 빈자의 날' 점심 식사에서 교황 옆에 서 있다.2024.11.17.ⓒ AFP=뉴스1관련 키워드프란치스코교황선종권영미 기자 "시신 찾아가려면 1000만원"…이란 당국 횡포에 유족 눈물美해군 '트럼프급' 전함…건조비 220억달러 '사상 최고' 전망관련 기사정순택 대주교 "故안성기, 국민배우이자 겸손한 인품 지닌 참다운 스타였다"레오 14세 교황, 즉위 후 첫 추기경단 회의 '콘시스토리' 개최교황 "왜곡된 경제, 모든 것에서 이익 얻으려 해"…희년 마무리트럼프, 세계를 뒤흔들다…중동·우크라 포성[뉴스1 선정 국제 10대뉴스]교황, 튀르키예 '블루 모스크' 방문…신발 벗었지만 기도는 생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