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속 간호사와 함께 부활절 깜짝 등장 준비…"광장으로 돌아오게 해줘 감사"혼수상태 직전 손 흔들며 작별 인사…"부활절 다음날 선종해 신자들 안을 기회 가져"프란치스코 교황이 20일(현지시간) 부활절에 교황전용차를 타고 광장에 모여든 인파 속을 손을 흔들며 지나고 있다. 교황 오른 쪽에는 교황 전속 간호사인 마시밀리아노 스트라페티가 서 있다. 2025.04.20. ⓒ AFP=뉴스12024년 11월17일 프란치스코 교황의 개인 간호사 마시밀리아노 스트라페티가 가톨릭 기념일인 '세계 빈자의 날' 점심 식사에서 교황 옆에 서 있다.2024.11.17.ⓒ AFP=뉴스1관련 키워드프란치스코교황선종권영미 기자 16세 인도 소녀, 집단 성폭행 뒤 피살·유기…들개 먹이 됐다앤트로픽 "클로드, 새 모델 R&D 26% 주도"…AI 자기개선 가시화관련 기사세계청년대회 D-321, 숙박 공급에 학교·성당 동원…"냉방·안전 산 넘어 산" [숙박 없는 K-관광]②교황 "미국 사랑하지만 내겐 더 큰 보편적 사명 있어"李대통령, 오늘 레오 14세 교황과 단독 면담…'방북 요청' 주목'즉위 1년' 레오 14세, 반전 목소리 계속…"죽음 이미지에 체념 말라"'반트럼프' 교황 레오14세, 美 비판 자제 왜?…교회 분열 우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