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원 2주 후 활동 시작…선종 전날까지 축복소식통 "여명 다 된 것 알고 더 열심히 한 듯"프란치스코 교황이 선종하기 전날인 20일(현지시간) 성베드로 대성당 메인 발코니에 깜짝 등장했다. 지친 얼굴의 그는 군중에게손을 들어 '우르비 에트 오르비'(Urbi et Orbi· 로마와 온 세계에)라고 불리는 특별 강복을 했다. 2025.04.20.ⓒ AFP=뉴스1관련 키워드프란치스코 교황 선종프란치스코교황선종권영미 기자 "시신 찾아가려면 1000만원"…이란 당국 횡포에 유족 눈물美해군 '트럼프급' 전함…건조비 220억달러 '사상 최고' 전망관련 기사정순택 대주교 "故안성기, 국민배우이자 겸손한 인품 지닌 참다운 스타였다"레오 14세 교황, 즉위 후 첫 추기경단 회의 '콘시스토리' 개최교황 "왜곡된 경제, 모든 것에서 이익 얻으려 해"…희년 마무리트럼프, 세계를 뒤흔들다…중동·우크라 포성[뉴스1 선정 국제 10대뉴스]교황, 튀르키예 '블루 모스크' 방문…신발 벗었지만 기도는 생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