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원 2주 후 활동 시작…선종 전날까지 축복소식통 "여명 다 된 것 알고 더 열심히 한 듯"프란치스코 교황이 선종하기 전날인 20일(현지시간) 성베드로 대성당 메인 발코니에 깜짝 등장했다. 지친 얼굴의 그는 군중에게손을 들어 '우르비 에트 오르비'(Urbi et Orbi· 로마와 온 세계에)라고 불리는 특별 강복을 했다. 2025.04.20.ⓒ AFP=뉴스1관련 키워드프란치스코 교황 선종프란치스코교황선종권영미 기자 트럼프 '협상' 가닥에 이스라엘, 이란 맹렬 공격…이란도 반격백악관 밟은 첫 휴머노이드로봇…멜라니아 "교육·양육 도울 것"관련 기사'반트럼프' 교황 레오14세, 美 비판 자제 왜?…교회 분열 우려정순택 대주교 "故안성기, 국민배우이자 겸손한 인품 지닌 참다운 스타였다"레오 14세 교황, 즉위 후 첫 추기경단 회의 '콘시스토리' 개최교황 "왜곡된 경제, 모든 것에서 이익 얻으려 해"…희년 마무리트럼프, 세계를 뒤흔들다…중동·우크라 포성[뉴스1 선정 국제 10대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