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종 전날까지도 부활절 강복 등으로 바쁜 일정21일(현지시간) 선종한 프란치스코 교황이 부활절인 전날 성 베드로 대성당 발코니 나와 신자들에게 강복하는 모습. 2025.4.20. ⓒ AFP=뉴스1 ⓒ News1 이지예 객원기자관련 키워드프란치스코교황교황프란치스코교황선종이지예 객원기자 유럽 여객기 7대 폭발물 위협에 긴급착륙…이스라엘행 크루즈선도 수색(종합)갈리바프 '위협' 뒤 페제시키안 '대화' 강조…美선거 앞 말폭탄(종합)관련 기사교황, 폐암 수술 나흘만에 퇴원…부축 없이 걸어나와 환한 웃음(종합)교황, 폐 결절 수술 위해 13일 입원…20일까지 접견 중단(종합)레오 14세 교황 폐 결절 발견…"이번 주 제거 수술 받아"세계청년대회 D-321, 숙박 공급에 학교·성당 동원…"냉방·안전 산 넘어 산" [숙박 없는 K-관광]②교황 "미국 사랑하지만 내겐 더 큰 보편적 사명 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