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종 전날까지도 부활절 강복 등으로 바쁜 일정21일(현지시간) 선종한 프란치스코 교황이 부활절인 전날 성 베드로 대성당 발코니 나와 신자들에게 강복하는 모습. 2025.4.20. ⓒ AFP=뉴스1 ⓒ News1 이지예 객원기자관련 키워드프란치스코교황교황프란치스코교황선종이지예 객원기자 '96세' 버핏, 56년 만의 버크셔 회장직 퇴임…명예회장 추대트럼프, 22일 뉴욕서 베네수엘라 임시 대통령 첫 회동 가능성관련 기사세계청년대회 D-321, 숙박 공급에 학교·성당 동원…"냉방·안전 산 넘어 산" [숙박 없는 K-관광]②교황 "미국 사랑하지만 내겐 더 큰 보편적 사명 있어"李대통령, 오늘 레오 14세 교황과 단독 면담…'방북 요청' 주목'즉위 1년' 레오 14세, 반전 목소리 계속…"죽음 이미지에 체념 말라"'반트럼프' 교황 레오14세, 美 비판 자제 왜?…교회 분열 우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