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프 주도 '의지의 연합'…러 추가 공격 억제 목표20일(현지시간) 영국의 레이첼 리브스 재무장관과 존 힐리 국방장관이 우크라이나군과 영국군이 훈련하고 있는 영국 동부 뎃포드의 스탠포드 훈련장을 방문하고 있다. 2024.10.20 ⓒ AFP=뉴스1 ⓒ News1 김지완 기자관련 키워드영국프랑스우크라이나러시아김예슬 기자 통일차관-외교본부장, 북한 동향 관련 정보 공유 협의이란 혼란의 나비효과…北, 러시아의 '탄약 보급창' 공고화관련 기사伊 총리 "북극, 신에너지·광물 자원 보고…나토 공조 체계 구축해야"러, '젤렌스키 탓' 트럼프에 맞장구…"책임 지고 결단 내려야"EU, 우크라이나에 900억 유로 대출 추진…유럽 외 무기 구매 허용"트럼프 우크라 안보보장 확답받자" 유럽 정상들 다보스포럼 총출동칠레에서 영국까지 오직 두 발로…27년 걸린 '5만8000km' 대장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