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년 계획했지만 금융위기·전쟁·비자 문제 등 돌발 변수로 고초…10월 고향 도착 예정2014년 미국 텍사스주에 방문한 칼 부쉬비의 사진 (출처=칼 부쉬비 인스타그램 계정)관련 키워드영국이정환 기자 루브르, 14일부터 非유럽인 입장료 45% 인상…'차별' 논란 확산하루 12시간 일하고 연봉 4억…22세 美한인의 사표, 왜?관련 기사중국, 美 '이란 거래국 25% 관세'에 "합법적 권익 확고히 수호"국립현대미술관 "'MMCA 지역동행'과 '전문 인력 양성' 주력"주차장 갔다가 마주친 '상의 탈의남'…중요 부위 내놓고 카메라 향해 '브이'한영 FTA 개선협상 타결에 車업계 "전기차 수출 확대 기대"트럼프 압박에도 하버드 유학생 역대 최다…韓출신 8.7% 늘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