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년 계획했지만 금융위기·전쟁·비자 문제 등 돌발 변수로 고초…10월 고향 도착 예정2014년 미국 텍사스주에 방문한 칼 부쉬비의 사진 (출처=칼 부쉬비 인스타그램 계정)관련 키워드영국이정환 기자 "SNS에 어린 시절 지배당해"…메타·구글에 소송 美20대 피해 증언필리핀 칸라온 화산 이틀 연속 폭발…"거대한 연기 기둥"[영상]관련 기사영·프·독 정상 "이란의 무차별적 공격 규탄…협상 재개 촉구"미·이스라엘, 이란 대규모 공습…걸프 전역 보복 확산·영공 폐쇄(종합2보)이란 공격에 중동 하늘길 마비…영공 폐쇄·항공편 결항 잇따라트럼프의 이란 공격 '도박' 성공할까…베네수와 차원이 다르다EU·英, 이란 공격에 "심각한 우려"…러시아는 美·이스라엘 비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