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 군사화에 집중…전쟁 주도 세력으로 변해"드미트리 페스코프 크렘린 궁 대변인이 17일(현지시간) 모스크바 크렘린 궁에서 열린 블라디미르 푸틴 대통령과 에모말리 라흐몬 타지키스탄 대통령의 기자회견에 도착을 하고 있다. 2025.03.18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관련 키워드러시아유럽우크라이나평화유지군우크라전쟁이창규 기자 [뉴욕마감] 차기 연준 의장 안갯속에 소폭 하락…트럼프, 해싯 유임 시사오픈AI, 챗GPT에 광고 도입…"무료 버전·가장 저렴한 요금제에만"관련 기사英 예비군 10년 늘려 65세까지 소집…러시아 위협에 대비 강화러, '젤렌스키 탓' 트럼프에 맞장구…"책임 지고 결단 내려야"EU, 우크라이나에 900억 유로 대출 추진…유럽 외 무기 구매 허용'그린란드' 백악관 3자회담 빈손…트럼프 "덴마크, 중·러 못막아"(종합)위트코프·쿠슈너, 푸틴과 모스크바 회담 추진…러 "접촉에 열려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