덴마크 외무 "미국 입장 바꾸는 데 실패…근본적 의견차 있어"트럼프 "어떻게든 해결"…유럽 "완전한 연대" 덴마크 지지 재확인라르스 뢰케 라스무센 덴마크 외무장관(가운데)와 비비안 모츠펠트 그린란드 외무장관이 14일(현지시간) 미국과의 담판을 위해 백악관에 도착해 영접을 받고 있다. 2026.1.14 ⓒ 로이터=뉴스1 ⓒ News1 강민경 기자관련 키워드그린란드트럼프양은하 기자 엡스타인 '성매매 리스크'에서 '비리·부패' 뇌관으로…美·유럽 들썩"트럼프, 50% 철강·알루미늄 관세 일부 완화 검토…물가 의식"관련 기사아이스하키 미국-덴마크 경기 관중석에 '그린란드 국기' 눈길루비오 "美-유럽, 함께할 것…대서양 동맹 활성화 원한다"(종합)"北, 더 이상 힘 약한 망나니 아냐…창의적 레버리지 동원해야"'자강' 외치는 유럽, 자력 핵우산 논의 박차…영·프·독 단합美국무 "美-유럽은 함께할 것…대서양 동맹 활성화 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