덴마크 외무 "미국 입장 바꾸는 데 실패…근본적 의견차 있어"트럼프 "어떻게든 해결"…유럽 "완전한 연대" 덴마크 지지 재확인라르스 뢰케 라스무센 덴마크 외무장관(가운데)와 비비안 모츠펠트 그린란드 외무장관이 14일(현지시간) 미국과의 담판을 위해 백악관에 도착해 영접을 받고 있다. 2026.1.14 ⓒ 로이터=뉴스1 ⓒ News1 강민경 기자관련 키워드그린란드트럼프양은하 기자 트럼프, 미네소타 ICE 총격 사건 태도 변화…"양측 모두에 비극"美의회, 트럼프 '베네수 군사행동 제한' 결의안 사실상 무산관련 기사그린란드 "나토군 추가주둔·훈련강화"…덴마크 "주변 中군함 없어"'그린란드 매입비' 1000조 추산…트럼프 "어떤 식으로든 갖겠다"트럼프 "이란, 살해·처형 중단 보고 받아…상황 지켜볼 것"나스닥 1% 급락…트럼프발 금융규제·연준 압박에 '휘청'[뉴욕마감]美 "그린란드 달라" 덴마크 "안돼"…백악관 담판 1시간만에 결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