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비군 소집 요건도 완화…내년 봄부터 발효'빅 벤'으로 불리는 영국 엘리자베스타워와 하원 건물 옆에서 휘날리는 영국 국기. ⓒ AFP=뉴스1관련 키워드영국예비군소집역우크라전쟁김경민 기자 [뉴욕개장] 혼조세 출발…중동 전쟁 확대 예의주시美 1월 PCE 물가지수 전년比 2.8%↑…시장 예상치 하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