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비군 소집 요건도 완화…내년 봄부터 발효'빅 벤'으로 불리는 영국 엘리자베스타워와 하원 건물 옆에서 휘날리는 영국 국기. ⓒ AFP=뉴스1관련 키워드영국예비군소집역우크라전쟁김경민 기자 베네수 마차도, 백악관서 트럼프 만나…'노벨평화상' 메달 깜짝전달'아랍의 봄' 퍼뜨린 트위터처럼…인터넷 끊긴 이란 시민 '생명줄' 된 비트챗