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달 중 회담 계획…우크라 종전계획 최신안 논의할 듯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사위 재러드 쿠슈너(왼쪽)와 스티브 위트코프 미국 특사의 모습 2025.07.13 ⓒ AFP=뉴스1 ⓒ News1 이지예 객원기자관련 키워드미국러시아우크라전쟁이정환 기자 "희귀템 노려 총기 강도까지"…'서른 살' 포켓몬 카드 슬픈 광풍"SNS에 어린 시절 지배당해"…메타·구글에 소송 美20대 피해 증언관련 기사"17년 만에 환율 1500원"…환율전쟁이 더 급박해졌다"이란 사태, 유가·환율 악재 겹겹인데"…삼성전자 노조, 파업 카드?美-이란 전쟁 장기화 우려…환율 12.9원 오른 1479.0원 출발호르무즈 해협 봉쇄 대안은 美·베네수엘라…우회 송유 가능성도중동 사태 장기화 기로…韓경제 '고환율·고물가·저성장' 삼중고 압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