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미트리 페스코프 크렘린궁 대변인. 2023.12.14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관련 키워드우크라전쟁미러 우크라 종전 회담권영미 기자 "시신 찾아가려면 1000만원"…이란 당국 횡포에 유족 눈물美해군 '트럼프급' 전함…건조비 220억달러 '사상 최고' 전망관련 기사나토 외무장관들, 푸틴 비난…"평화 원하지 않는다는 것 명백"美특사단, 2일 오후 푸틴 만나 전쟁 종식 방안 논의 예정(종합)트럼프 낙관에도 종전합의 미지수…"이견 몇개 안남아? 그게 핵심"우크라 종전은 80년 전후 질서 붕괴의 실체화…힘 받는 자강론헝가리 총리 "우크라 종전, 앞으로 2~3주가 분수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