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러 논의 평화안, 우크라 의견 반영해 수정…트럼프 "합의 매우 가까워져"전문가들 "영토 및 나토 관계 등 남은 쟁점에 푸틴 완강…"근본적 상황 변경" 경고왼쪽부터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 ⓒ AFP=뉴스1 ⓒ News1 이지예 객원기자관련 키워드우크라이나러시아양은하 기자 7개국 "이란의 호르무즈 봉쇄 규탄"…한국은 늦참(종합2보)유럽·日 6개국 "이란의 호르무즈 봉쇄 규탄…한국은 불참(종합)관련 기사젤렌스키 "러, 올가을 총선 이후 대규모 동원령 준비 중""KF-21 접착제 들고 해외로 간다"…KCC, 군용 항공 소재 공략젤렌스키 "러, 북한제 탄도미사일로 자포리자 공격…6명 사망"(종합)젤렌스키 "러, 지난밤에도 북한제 탄도미사일로 공격"…방공지원 호소우크라, 러 에너지시설 연일 타격…2000㎞ 밖까지 공격 확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