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러 논의 평화안, 우크라 의견 반영해 수정…트럼프 "합의 매우 가까워져"전문가들 "영토 및 나토 관계 등 남은 쟁점에 푸틴 완강…"근본적 상황 변경" 경고왼쪽부터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 ⓒ AFP=뉴스1 ⓒ News1 이지예 객원기자관련 키워드우크라이나러시아양은하 기자 한복 입은 브라질 영부인 "큰 영광"…"룰라 22~24일 방한"(종합)"美, 나이지리아에 병력 200명 파견…극단주의 무장세력 대응 지원"관련 기사러 외무 "뉴스타트 끝났지만…美 핵 제한 유지시 우리도 준수"러 외무 "美 주도 빠른 종전 가능했지만 우크라·유럽이 합의안 유린"우크라 "쿠르스크 北병력 많지 않아…진짜 문제는 북한산 포탄"예초기 모양 회전 케이블 '빙그르르'…러, 드론 공포에 별별 발명"젤렌스키, 평화안 국민투표·대선 동시 진행 검토…24일 발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