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러 논의 평화안, 우크라 의견 반영해 수정…트럼프 "합의 매우 가까워져"전문가들 "영토 및 나토 관계 등 남은 쟁점에 푸틴 완강…"근본적 상황 변경" 경고왼쪽부터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 ⓒ AFP=뉴스1 ⓒ News1 이지예 객원기자관련 키워드우크라이나러시아양은하 기자 7개국 "이란의 호르무즈 봉쇄 규탄"…한국은 늦참(종합2보)유럽·日 6개국 "이란의 호르무즈 봉쇄 규탄…한국은 불참(종합)관련 기사러시아 드론 공습에 5명 사망…젤렌스키 "휴전 제안했더니 샤헤드"트럼프 "나토 탈퇴 강력히 검토…재고할 여지 없다"정부, 여행금지 지역 여권 예외 허가 기준 세분화…이란 등 대상 유지러 군용기, 크림반도서 절벽 들이받고 추락…29명 전원 사망젤렌스키 "러, 두달 내 돈바스 넘겨받아야 종전한다고 美 압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