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러 논의 평화안, 우크라 의견 반영해 수정…트럼프 "합의 매우 가까워져"전문가들 "영토 및 나토 관계 등 남은 쟁점에 푸틴 완강…"근본적 상황 변경" 경고왼쪽부터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 ⓒ AFP=뉴스1 ⓒ News1 이지예 객원기자관련 키워드우크라이나러시아양은하 기자 7개국 "이란의 호르무즈 봉쇄 규탄"…한국은 늦참(종합2보)유럽·日 6개국 "이란의 호르무즈 봉쇄 규탄…한국은 불참(종합)관련 기사제5회 제주비엔날레 개막…러·우크라 등 20개국 69개팀 참가"AI 스스로 표적 식별·공격" 러 자폭드론 확인…엔비디아칩 탑재유럽 정상들, 흔들림 없는 우크라 지원 약속…"필요한 만큼 계속 지원"(종합)英 총리 "우크라 전쟁에 모두의 안전 달렸다…끝까지 지원"우크라, 러 온라인 유통업체 '오존' 연일 맹폭…러, 보복 위협(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