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러 종전 협상 이튿날 외교장관 회의…美 국무장관은 불참3일(현지시간) 벨기에 브뤼셀 북대서양조약기구(NATO·나토) 본부에서 열린 '나토-우크라이나 이사회' 업무 오찬에 참석한 안드리 시비하 우크라이나 외무장관. ⓒ 로이터=뉴스1 ⓒ News1 양은하 기자관련 키워드유럽우크라이나러시아양은하 기자 이란, 보복 수위 격상…"美 항모 링컨호에 탄도미사일 4발 발사"美FBI, 이란 보복 가능성에 테러 경보 '최고 수준'으로 격상관련 기사美·이란 전쟁, 단숨에 확전 소용돌이…걸프국에 유럽까지 가세"러, 시리아·베네수 이어 이란 위기에도 뒷짐…'푸틴 우정' 한계 드러나"호르무즈 봉쇄 현실화 亞 경제 직격탄…달러·유가·증시 '동시 압박'미·이스라엘, 이란 대규모 공습…걸프 전역 보복 확산·영공 폐쇄(종합2보)EU·英, 이란 공격에 "심각한 우려"…러시아는 美·이스라엘 비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