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르게이 라브로프·유리 우샤코프가 사우디로 갈 것"드미트리 페스코프 러시아 크렘린궁 대변인. 2024.07.05. ⓒ 로이터=뉴스1 ⓒ News1 김성식 기자관련 키워드미러 우크라 종전 협상권영미 기자 "시신 찾아가려면 1000만원"…이란 당국 횡포에 유족 눈물美해군 '트럼프급' 전함…건조비 220억달러 '사상 최고' 전망관련 기사나토 외무장관들, 푸틴 비난…"평화 원하지 않는다는 것 명백"美 '유럽 패싱' 계속…푸틴에 특사 보내고 나토 회의는 격하美특사단, 2일 오후 푸틴 만나 전쟁 종식 방안 논의 예정(종합)"사업 파트너 되면 평화는 덤"…美·러, 우크라 종전 합의 속내는트럼프 낙관에도 종전합의 미지수…"이견 몇개 안남아? 그게 핵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