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크라 육군 사령관, 관련 보도에 "반박하지 않겠다"프랑스 군 관계자 "프랑스서는 탈영 범죄 아냐…외출할 권리 있어"6일(현지시간) 우크라이나 도네츠크의 모처에서 미하일로드라파티 육군 사령관이 기자들에게 프랑스에서 훈련 중인 군부대에서 발생한 탈영 문제와 관련해 기자회견을 열고 있다. 2025.01.06/ ⓒ AFP=뉴스1 ⓒ News1 권진영 기자관련 키워드우크라이나병사전쟁프랑스훈련탈영권진영 기자 '뇌물수수 혐의' 文 국민참여재판 증인에 딸 문다혜 채택검복 벗은 구자현 "새 형사사법체계, 검사제도 근간 훼손"관련 기사북한군 5만명 추가 파병?…BBC "경제·지정학적 승리, 합류 유력"산케이 "러, 2023년 7월 김정은에 파병 요청…北전사자 2288명""한쪽 다리는 돈바스에, 다른 쪽은 런웨이에"…키이우 뭉클 패션쇼"병사 대신 드론·로봇이 전투"…우크라, 세계 최초 무인 열병식독일서 훈련받던 우크라 군인 80명 탈영…누적 수백 명 추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