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 내부망에 퇴임사…"검사의 사법관 역할 훨씬 강조될 것""공소청 체제로 넘어가는 과정 기록하는 것도 우리의 책무"구자현 검찰총장 직무대행이 서울 서초구 대검찰청에서 검찰 보완수사권 전면 폐지를 골자로 한 형사소송법 개정안의 국회 본회의 통과에 대해 입장을 밝힌 후 청사를 나서고 있다. 2026.7.31 ⓒ 뉴스1 김도우 기자관련 키워드구자현검사개정형사소송법수사기소분리이프로스권진영 기자 '뇌물수수 혐의' 文 국민참여재판 증인에 딸 문다혜 채택대법, 29일 한덕수·이상민 '내란 가담 사건' 전원합의기일 지정관련 기사형사사법 대전환 코앞…법무부·공소청·중수청 '수장 없는 출범' 우려보완수사요구권 실질화·'사실관계 확인' 신설…법조계 "실효성 없어"검찰총장 대행 "檢보완수사권 폐지에 깊은 우려…피해는 국민에"(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