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크라 전장서 일부 병력 빼오며 방어 태세전황 보고 엇갈려…"밀어냈다" vs "추가 점령"13일(현지시간) 우크라이나 수미 지역에서 우크라이나 군용 차량이 눈을 가린 러시아 군복 차림의 남성들을 태우고 어디론가 이동하고 있다. 2024.08.13 ⓒ AFP=뉴스1 ⓒ News1 김지완 기자11일 (현지시간) 우크라이나 군의 미사일 공격을 받은 러시아 쿠르스크에서 주민이 파괴된 아파트의 잔해를 보고 있다. 2024.08.13 ⓒ 로이터=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12일 (현지시간) 러시아 쿠르스크와 인접한 우크라이나 수미에서 병사들이 무장 차량을 타고 이동을 하고 있다. 2024.08.13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관련 키워드쿠르스크우크라전쟁우크라침공우크라러진격러시아수자벨고로드푸틴김예슬 기자 이산가족 사망자 10만 명 넘어…생존자 65%가 70대 이상 고령자통일부 "안보실과 갈등 없어…앞서간다는 지적 동의 안 해"관련 기사"푸틴 축출" 우크라 편서 싸우던 러 무장 단체 지도자 사망북러 외무장관 회담…최선희 "러 주권수호·영토보전 전적 지지"쿠바인 1000명 넘게 우크라戰 참전…北 제외시 다섯번째 규모파병군 기록영화도 나온다…'김정은 눈물' 앞세운 북한식 보훈김정은, 귀국한 러 파병 지휘관 격려…국가표창 수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