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르스크 투입 군 높이 평가…"가장 중대한 임무 수행 전투부대"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김정은 당 총비서가 지난 18일 구축함 '최현'호를 방문해 함의 무장체계통합운영시험과정과 구축함 해병들의 훈련 및 생활정형을 료해(점검)했다고 19일 보도했다.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북한러시아파병김예슬 기자 경제난 속 北 치적정치…김정은 업적은 콘크리트로 남는다[한반도 GPS][프로필]강창일 민주평통 수석부의장…'역사·정치·외교' 3박자 갖춘 원로관련 기사"北, 한국 위성 전파공격 첫 확인…위성 보호 종합대응 마련해야"라오스·쿠바 정상에 '서한 외교'…노동계급·지방발전 강조[데일리 북한]혈맹과 전우 챙기는 北, 5월 미중 정상회담 앞두고 '우군 다지기'국정원 "김주애, 김정은 후계자 시절 오마주…후계 서사 구축"(종합)김정은, '러 파병 기념관' 점검…주애와 '펫샵'도 방문 [데일리 북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