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크라 군사정보국 밝혀…쿠바 정부 "개인 차원 행동"우크라 "북한 등 동맹국 지원 없었다면 러시아 벌써 졌을 것"7일 (현지시간) 돈바스 세베로도네츠크에서 우크라이나 군과 러시아 군의 전투로 곳곳서 연기가 솟아오르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관련 키워드쿠바인 우크라전 참전우크라전쟁북한군파병권영미 기자 "시신 찾아가려면 1000만원"…이란 당국 횡포에 유족 눈물美해군 '트럼프급' 전함…건조비 220억달러 '사상 최고' 전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