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크라 군사정보국 밝혀…쿠바 정부 "개인 차원 행동"우크라 "북한 등 동맹국 지원 없었다면 러시아 벌써 졌을 것"7일 (현지시간) 돈바스 세베로도네츠크에서 우크라이나 군과 러시아 군의 전투로 곳곳서 연기가 솟아오르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관련 키워드쿠바인 우크라전 참전우크라전쟁북한군파병권영미 기자 평화 특사라더니…트럼프 사위 쿠슈너, 이스라엘 방산 투자해 5배 수익美 F-16V 전투기 2대, 수개월 지연 끝 대만 도착…66대 도입 본격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