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료사진. 2023.9.27/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관련 키워드이산가족통일북한김예슬 기자 통일부 "안보실과 갈등 없어…앞서간다는 지적 동의 안 해"러시아서 '학생 비자' 소지 노동자 급증 정황…제재 우회 편법관련 기사[2026 터닝포인트] 남북, 정말 '두 국가'로 갈라설 수 있을까?정부, 디지털 기술 활용한 '가상 상봉'·'민간교류 활성화' 방안 수립태진아, 28일 신곡 '가시여인아' 발매…정통 성인가요 예고금강산, 다시 갈 수 있을까?…피격 사건 없었더라면[남북은 그때]통일부, '北 원산 관광' 3단계로 추진…대북 '보건·의료 보따리'도 마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