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 외무 "북한군 영웅적 위업 잊지 않겠다…우정과 연대 강화"(평양 노동신문=뉴스1) = 라브로프 러시아 외무장관과 최선희 북한 외무상이 7월 북한 원산에서 회동한 모습. 2025.07.13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우크라전쟁북한군파병이지예 객원기자 中 어선, 수면 위 고래에 돌진해 '꽝'…"피할 시간 없었다"이란 생중계서 '하메네이에 죽음을' 말실수…줄징계 처분관련 기사국정원 "北 무인기 전문 부서 신설…상당 정도 정밀도 개선"우크라 "쿠르스크 北병력 많지 않아…진짜 문제는 북한산 포탄""北 파병군 포로 송환 위해 우크라이나와 '특사 외교' 필요""한국 가고파" 북한군 2명, 러·우 포로 교환 대상서 빠졌다北 파병군 유가족에 신규 주택 2500가구 배정…전사자 규모 '축소' 의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