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 외무 "북한군 영웅적 위업 잊지 않겠다…우정과 연대 강화"(평양 노동신문=뉴스1) = 라브로프 러시아 외무장관과 최선희 북한 외무상이 7월 북한 원산에서 회동한 모습. 2025.07.13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우크라전쟁북한군파병이지예 객원기자 이란 "美, 할리우드 환상 빠졌다"…트럼프 '석기시대' 발언 맞받아트럼프, 마크롱에 "아내에게 맞고 산다" 조롱…이란전 불참에 공개 저격관련 기사러시아 파병 전사자 위한 주택단지 '새별거리' 선전 지속 [데일리 북한]北, 파병군 기념관 영웅묘역 조성…'영웅' 서사 부각"세계 견줄 만한 '땅크'"…김정은이 직접 선전한 '천마-20' 성능은?김정은, 또 '러시아 파병 기념관' 지도…"쿠르스크 해방 1돌 준공"북한, '러 파병 전사자 주택' 새별거리 입주 시작 선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