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리아 자하로바 러시아 외무부 대변인. 2024.01.18 ⓒ 로이터=뉴스1 ⓒ News1 정지윤 기자관련 키워드러시아 한국 우크라이나 무기 공급권영미 기자 "시신 찾아가려면 1000만원"…이란 당국 횡포에 유족 눈물美해군 '트럼프급' 전함…건조비 220억달러 '사상 최고' 전망관련 기사이란 혼란의 나비효과…北, 러시아의 '탄약 보급창' 공고화"50만 드론전사 성공하려면…민군 협력체계부터 다져야"[2025결산-세계정치]거래가 규범 대체…트럼프가 흔든 국제질서"1년전 지중해 침몰 러 화물선, 北핵잠용 원자로 싣고 있었다"트럼프, 세계를 뒤흔들다…중동·우크라 포성[뉴스1 선정 국제 10대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