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리아 자하로바 러시아 외무부 대변인. 2024.01.18 ⓒ 로이터=뉴스1 ⓒ News1 정지윤 기자관련 키워드러시아 한국 우크라이나 무기 공급권영미 기자 트럼프, 케네디센터 이름 불허 판결에 "센터 개보수 없다" 압박美 법무장관 "AI 공포는 선거 영향 미치려는 민주당 사기극"관련 기사카푸치노·푸아그라까지…장마당 돈 끌어들이는 김정은의 '소비 통치'러 대사 "韓무기, 러 마주한 나토 동부전선 수출 확대 우려"주한 러 대사 "韓, 우크라 무기지원 계속 거부…책임있는 자세"韓 등 18개국 "해운 무기화, 세계 무역 무너진다" 이례적 경고美의 중동·우크라 지원 요구, 압박은 같지만 성격 다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