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당대회 열리자 반대 시위도…2만명 결집30일(현지시간) 독일 서부 에센에서 열린 독일 극우 정당 '독일을 위한 대안(AfD)'의 전당대회 마지막 날, 당 공동대표인 앨리스 바이델과 티노 크루팔라가 연단에 서고 있다. 24.06.30 ⓒ AFP=뉴스1 ⓒ News1 김예슬 기자28일(현지시간) 독일 서부 에센에서 독일 극우 정당 '독일을 위한 대안(AfD)'의 전당대회를 앞두고 극우 정당에 반대하는 시위대가 시위를 벌였다. '나치/AfD 반대' 팻말을 들고 있는 시위대. 24.06.28 ⓒ AFP=뉴스1 ⓒ News1 김예슬 기자관련 키워드독일유럽극우김예슬 기자 北, 정찰위성 발사 준비 동향 속속 확인…엔진 시험 이어 발사대 개보수北中 신압록강대교 북측 세관 공사 '급진전'…"연내 개통 가능성"관련 기사獨총리, 美의 유럽 극우 지원 계획에 "독일 선거 개입 안돼"머스크, 佛극우 정치인 르펜 지지…"프랑스 마지막 희망""부채 들면 좌파, 에어컨은 극우?"…유럽 덮친 '냉방의 정치'생존이냐 환경이냐…서유럽 최악 폭염에 '에어컨 논쟁' 불붙었다독일 검찰 "노르트스트림 가스관 폭파, 우크라 정부 지시로 판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