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검찰 "노르트스트림 가스관 폭파, 우크라 정부 지시로 판단"

전직 우크라군 장교 전쟁범죄 혐의 기소…'국가기관 대리' 명시
최대 지원국 독일과 관계 시험대…젤렌스키 "논평 일러"

본문 이미지 - 독일 카를스루에에서, 이탈리아 최고법원이 2022년 노르트스트림 가스관 사보타주(파괴공작)를 기획한 혐의를 받는 우크라이나인 남성의 독일 인도를 승인한 후, 경찰이 독일 연방검찰과의 심문을 마친 세르히 K.를 헬기까지 호송하고 있다. (자료사진) 2025.11.28 ⓒ 로이터=뉴스1
독일 카를스루에에서, 이탈리아 최고법원이 2022년 노르트스트림 가스관 사보타주(파괴공작)를 기획한 혐의를 받는 우크라이나인 남성의 독일 인도를 승인한 후, 경찰이 독일 연방검찰과의 심문을 마친 세르히 K.를 헬기까지 호송하고 있다. (자료사진) 2025.11.28 ⓒ 로이터=뉴스1

본문 이미지 - 지난 2022년 9월 27일(현지시간) 덴마크 보른홀름 인근에서 덴마크 F-16 전투기가 포착한 노르트스트림 2 가스관 누출 현장. 2022.09.27 ⓒ 뉴스1 ⓒ 로이터=뉴스1
지난 2022년 9월 27일(현지시간) 덴마크 보른홀름 인근에서 덴마크 F-16 전투기가 포착한 노르트스트림 2 가스관 누출 현장. 2022.09.27 ⓒ 뉴스1 ⓒ 로이터=뉴스1

대표이사/발행인 : 이영섭

|

편집인 : 채원배

|

편집국장 : 김기성

|

주소 : 서울시 종로구 종로 47 (공평동,SC빌딩17층)

|

사업자등록번호 : 101-86-62870

|

고충처리인 : 김성환

|

청소년보호책임자 : 안병길

|

통신판매업신고 : 서울종로 0676호

|

등록일 : 2011. 05. 26

|

제호 : 뉴스1코리아(읽기: 뉴스원코리아)

|

대표 전화 : 02-397-7000

|

대표 이메일 : webmaster@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사용 및 재배포, AI학습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