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존이냐 환경이냐…서유럽 최악 폭염에 '에어컨 논쟁' 불붙었다

伊·스페인 에어컨 보급률 50% 수준…佛 24%, 북부는 더 낮아
'폭염 대책 미비' 비판 편승한 극우정당, 기후위기 정책 공격

본문 이미지 - 1일(현지시간) 영국 런던 남부 크로이던의 한 주택에서 기술자들이 에어컨 실외기를 설치하고 있다. 2026.07.01. ⓒ AFP=뉴스1
1일(현지시간) 영국 런던 남부 크로이던의 한 주택에서 기술자들이 에어컨 실외기를 설치하고 있다. 2026.07.01. ⓒ AFP=뉴스1

본문 이미지 - 6월 23일(현지시간) 프랑스 툴루즈의 퓌르팡 병원에서 의료진이 온열 질환자를 진찰하고 있다. 2026.06.23. ⓒ AFP=뉴스1
6월 23일(현지시간) 프랑스 툴루즈의 퓌르팡 병원에서 의료진이 온열 질환자를 진찰하고 있다. 2026.06.23. ⓒ AFP=뉴스1

대표이사/발행인 : 이영섭

|

편집인 : 채원배

|

편집국장 : 김기성

|

주소 : 서울시 종로구 종로 47 (공평동,SC빌딩17층)

|

사업자등록번호 : 101-86-62870

|

고충처리인 : 김성환

|

청소년보호책임자 : 안병길

|

통신판매업신고 : 서울종로 0676호

|

등록일 : 2011. 05. 26

|

제호 : 뉴스1코리아(읽기: 뉴스원코리아)

|

대표 전화 : 02-397-7000

|

대표 이메일 : webmaster@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사용 및 재배포, AI학습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