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성 144·반대 10·기권 13표…한국, 뉴질랜드·페루 등과 기권외교부 "회원국 간 충분한 협의 부족했기 때문…北 인권과 무관"볼커 튀르크 UN 인권최고대표가 지난 5월14일 오전 광주 북구 운정동 국립 5·18민주묘지에서 오월영령에 분향하고 있다. 2026.5.14 ⓒ 뉴스1 조수민 수습기자관련 키워드튀르크유엔인권최고대표김예슬 기자 KDRT 2진, 네팔 메인캠프 일대 드론 수색…'대피로' 지목 산길도 확인조현·루비오 18일 회담…대미 투자·호르무즈 파병 막판 조율(종합)관련 기사유엔, 美 '팔레스타인 액션' 테러단체 지정 비판…"표현의 자유 제한"트럼프 "이란, 군인 월급도 못 주면서 국민 살해…당장 멈춰야"유엔 인권최고대표 "이란, 3월 이후 최소 56명 처형"유엔인권수장 연임 충돌에…美, 佛대사 '아그레망' 지연·거부 검토"우릴 北·러 취급?"…美외교관, 유엔안보리서 佛발언 중 집단퇴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