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세 모든 남성 군 복무 관련 설문지 작성…매년 1만 5000명 신병 모집 계획기본 복무기간은 6개월에 17개월 연장 가능보리스 피스토리우스 독일 국방장관.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관련 키워드독일선택적 군복무징병제 부활이창규 기자 EU, 중국에 '하이브리드 차량' 수출 제한 요청…관세 인상도 고려캐나다 'EU 준회원국' 발상에…트럼프 "관세 때리고 교역 중단"관련 기사獨 '징병제 부활 로드맵' 연정 분열로 좌초 위기…국방장관 제동獨정부 '신검 후 자발적 복무' 승인…"징병제 부활 기반 마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