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세 모든 남성 군 복무 관련 설문지 작성…매년 1만 5000명 신병 모집 계획기본 복무기간은 6개월에 17개월 연장 가능보리스 피스토리우스 독일 국방장관.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관련 키워드독일선택적 군복무징병제 부활이창규 기자 美부통령 "이란과 협상 진전…트럼프도 합의 가능성 높게 봐"트럼프, 중간선거 후 이란 공습 가능성 부인…"합의 이뤄질 수도"(종합)관련 기사獨 '징병제 부활 로드맵' 연정 분열로 좌초 위기…국방장관 제동獨정부 '신검 후 자발적 복무' 승인…"징병제 부활 기반 마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