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냐 난민 출신 릴리안 세노이 바르 "단결과 성장, 공공선 초점"공개 동성애자 미키 머레이 "모두가 환영·포용 받는 도시 추구"영국 북아일랜드 런던데리와 스트러밴 시장으로 임명된 릴리안 세노이 바르와 벨파스트 시장으로 임기를 시작한 미키 머레이. (릴리안 세노이 바르와 미키 머레이 시장의 SNS 엑스 공식 계정 갈무리)관련 키워드영국북아일랜드시장소수자관련 기사'북부의 왕' 버넘 英총리 취임…친기업·지방분권 '영국 대수술'英 '총리 유력 후보' 버넘 "북부에 총리실 설립…역대 최대 지방분권 추진"셀트리온, 바이오시밀러 유럽 성과 성공적… 램시마SC 점유율 26%영국 난민 출신 40대 흑인 여성, 북아일랜드 시장으로 선출[통신One]7월로 앞당겨진 영국 총선…14년 만에 노동당으로 정권교체 전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