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우세력 협박에 시달리고 선출 과정 불만 표출한 당내 의원들 떠나기도북아일랜드의 첫 흑인 시장…"종교·민족·배경 관계없이 모두 위해 일할 것"북아일랜드 런던데리와 스트러밴 지역의 시장으로 선출된 릴리안 세노이 바르(42). 북아일랜드에서 흑인으로서 시장 직을 수행하게 되는 것은 세노이 바르가 처음이다.(세노이 바르의 SNS 엑스 갈무리) 2024.05.27/관련 키워드영국북아일랜드시장세노이바르관련 기사'북부의 왕' 버넘 英총리 취임…친기업·지방분권 '영국 대수술'英 '총리 유력 후보' 버넘 "북부에 총리실 설립…역대 최대 지방분권 추진"셀트리온, 바이오시밀러 유럽 성과 성공적… 램시마SC 점유율 26%英 북아일랜드, 흑인 여성·동성애자 시장 첫 선출…'변화 이정표'[통신One]7월로 앞당겨진 영국 총선…14년 만에 노동당으로 정권교체 전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