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서 시작된 대학가 시위, 세계적 확산되나학교 측 "소수 학생들이 자리 뜨길 거부해 경찰 개입"미국 대학가에서 '친팔레스타인 시위'가 확산되고 있는 가운데 24일(현지시간) 텍사스주립대 오스틴 캠퍼스에서 시위에 참가한 한 학생이 텍사스 주경찰을 노려보고 있다. 2024.04.24 ⓒ AFP=뉴스1 ⓒ News1 최종일 기자관련 키워드미국대학가친팔시위이스라엘팔레스타인프랑스시위조소영 기자 조국 "연대·통합? 공통 목표 분명해져야…李대통령·민주당 위기"진성준, 美비자 발급받아 내일 출국…여야 '외교적 망신' 공방(종합2보)관련 기사美이민법원 '대학가 친팔 시위 주도' 칼릴에 추방 명령루비오 美국무 "親팔 과격 시위 유학생 비자, 계속 취소할 것"'대학가 親팔 사냥' 트럼프, 이번엔 하버드대 보조금에 '메스''친팔 시위 참여' 컬럼비아대 한인 학생, 영주권 취소당해 추방 위기'親팔 시위자 체포' 항의해 트럼프타워 농성…트럼프 사업장 불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