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버드, 분열적 이념 조장해 평판 심각하게 훼손"지난해 5월23일(현지시간) 미국 매사추세츠주(州) 케임브리지에서 열린 제373회 하버드 대학교 졸업식에서 친(親)팔레스타인 시위대에 대한 연대를 표하는 학생들. 24.05.23 ⓒ 로이터=뉴스1 ⓒ News1 김예슬 기자관련 키워드미국이스라엘팔레스타인하버드중동전쟁미국대선김예슬 기자 통일차관-외교본부장, 북한 동향 관련 정보 공유 협의이란 혼란의 나비효과…北, 러시아의 '탄약 보급창' 공고화관련 기사트럼프, 중동 '오일머니' 말 들었다…사우디 등 이란 공격 손사래가자 평화구상 2단계 진입에도 살얼음판…무장해제 등 쟁점 이견"이란과 사이 나쁜 '친미' 걸프 국가들도 美 군사행동 반대"美특사 "가자지구 2단계 평화계획 착수…팔 과도정부 수립"美유명배우들 "이스라엘, 가자 의료체계 복원하라" 항의 서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