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 검사 출신으로 6년 전부터 ICC 재판관 맡아11일 국제형사재판소(ICC) 소장으로 선출된 일본인 아카네 도모코 재판관. (ICC 제공) 2024.03.12/관련 키워드국제형사재판소ICC아카네도모코권진영 기자 '내란 선동' 혐의 황교안 "尹 계엄 불법 아냐" 두둔…내달 13일 결심 가닥대법 '학폭재판 노쇼' 피해 유족이 제기한 손배소 종료 확정관련 기사'트럼프 천적' ICC, 유럽 최고 인권상 받아…"국제법과 정의 수호"나비 필라이 노벨평화상에 국제사회 축하 물결…"소외된 자들의 수호자"다카이치, 첫 유엔 연설…"법의 지배 기반 국제질서 지키겠다"(종합)日다카이치, 유엔총회 연설서 '법의 지배' 강조 예정트럼프, 국제형사재판소 금융망 고립 추진…달러 거래 차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