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아공 대통령 "정의를 향한 평생의 헌신에 경의"유엔 인권최고대표 "인권과 법치의 필수성 재확인"나비 필라이(Navi Pillay) 전 유엔 인권최고대표가 2026년 노벨 평화상을 수상했다. 사진은 필라이 전 유엔 인권최고대표가 지난 2025년 9월 16일 스위스 제네바에서 열린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2026.10.9 ⓒ AFP=뉴스1관련 키워드필라이나비필라이노벨상노벨평화상관련 기사美, 노벨상 발표 직후 ICC에 거래 금지·자원 차단 '강력 제재''노벨평화상' 나비 필라이 "국제범죄 생존자들에게 상 바친다"(종합)나비 필라이 "국제법에 대한 공격 극심…힘이 지배하는 시대로 회귀 우려"[기자의 눈] 힘의 논리 맞선 법의 방패…트럼프 시대와 나비 필라이"지옥서 괴벨스가 박수칠 것"…이스라엘, 필라이 노벨평화상 반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