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샌프란시스코 태생…8살 때 스페인 카탈루냐로 이주스페인 독감·내전 겪은 역사의 산 증인…신체·정신 모두 건강해세계 최고령자 마리아 브라냐스 모레라(117)의 모습. <출처=기네스 월드 레코드 홈페이지 캡처>관련 키워드스페인나이최고령기네스북세계에서나이가장많은사람정지윤 기자 '모두의 창업' 사회혁신 소셜벤처 2차 통과 발표…40명 선발중기중앙회, 청주서 '중소기업사랑나눔콘서트' 개최관련 기사"일·건강식이 장수 비결"…119세 코스타리카 할아버지, 세계 최고령 도전울면서 떠난 '메날두'…새롭게 떠오른 야말·홀란·보지냐타이틀 모두 놓친 '39세' 메시…그래도 여전히 경이롭던 '축구의 신''유럽 최고령' 노르웨이 국왕, 스페인서 감염·탈수로 입원조코비치, ATP 투어 통산 101번째 우승…헬레닉 챔피언십 정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