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07년 출생증명서 존재…세계 최고령 공인 검증절차 착수호세 플로레스(왼쪽)가 지난달 말 코스타리카 과나카스테주 사르디날의 자택을 방문한 요를레니 레온 코스타리카 인간개발·사회통합부 장관과 함께 앉아 있다. (출처=요를레니 레온 코스타리카 인스타그램)관련 키워드코스타리카장수블루존이정환 기자 젤렌스키 "미·러·우크라 3자 협상, 조속히 추진돼야…11월 초엔 개최 기대"이집트 대통령 "사우디 영토 방어하겠지만 예멘 공격은 배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