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07년 출생증명서 존재…세계 최고령 공인 검증절차 착수호세 플로레스(왼쪽)가 지난달 말 코스타리카 과나카스테주 사르디날의 자택을 방문한 요를레니 레온 코스타리카 인간개발·사회통합부 장관과 함께 앉아 있다. (출처=요를레니 레온 코스타리카 인스타그램)관련 키워드코스타리카장수블루존이정환 기자 '트럼프 연계' 美 석유기업, 그린란드 해안에 시추장비 무단 반입"미국판 '오징어 게임' 제작 무산…넷플릭스 전략 변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