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 언론인, 텔레그램에 폭로…타우러스 지원 무산이 목적인 듯독일 국방부 "회의 내용 도청된듯"…러 "불구대천 원수"라며 비난케르치해협을 잇는 크림대교 전경 ⓒ 로이터=뉴스1 ⓒ News1 김성식 기자지난해 5월 스페인 마드리드에서 열린 국제방위산업전시회에서 독일과 스웨덴이 합작으로 개발한 공대지 순항미사일 '타우러스'(Taurus)가 전시된 모습. 2023.5.17. ⓒ AFP=뉴스1 ⓒ News1 김성식 기자관련 키워드타우러스독일러시아녹취록폭로유출김성식 기자 글로벌 해운운임 3주 연속 상승…호르무즈 선박 피격에 중동·유럽↑제주항공, 인천~센다이 내년 1월 신규 취항…日 소도시 하늘길 확대관련 기사신형 무인기·조기경보통제기 공군 배치…정찰·방공 능력 향상한 북한[인터뷰 전문]유용원 "北 재래식 전력 급속 향상…상식 뛰어넘는 속도"러, 서방에 '선제공격' 위협…"우크라 무기 지원국에 보복"(종합)나토 사무총장 "우크라, 독일산 타우러스 미사일 필요"독일 차기 총리로 기민당 '메르츠' 유력…메르켈의 20년 정적[피플in포커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