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거리 제한도 없애야…제공 강제할 방법은 없어"독일 총리, 확전 우려에 타우러스 공급 계속 거부마르크 뤼터 북대서양조약기구(NATO·나토) 사무총장이 16일 벨기에 브뤼셀에서 열린 나토 국방장관 회의에 참석한 뒤 기자회견을 열고 있다. 2024.10.16 ⓒ 로이터=뉴스1 ⓒ News1 강민경 기자관련 키워드나토마르크뤼터타우러스우크라이나우크라침공젤렌스키숄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