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책임한 행동, 국제 평화·안보에 심각한 위협""러 돕는 이란·북한 규탄"…북, 따로 발언 안 해북한이 2022년 6월 2일(현지시간) 당시 유엔 제네바 군축회의 순회 의장국을 맡은 모습. ⓒ AFP=뉴스1 ⓒ News1 정윤영 기자관련 키워드유엔군축회의북한핵러시아우크라이나조소영 기자 조국 "연대·통합? 공통 목표 분명해져야…李대통령·민주당 위기"진성준, 美비자 발급받아 내일 출국…여야 '외교적 망신' 공방(종합2보)관련 기사[인터뷰] 유용원 "신정치군인 등장…국군 '골다공증' 상태"'트럼프 이즈 백'…유럽·중동서 포성 끊이지 않은 지구촌[뉴스1 선정 국제 10대뉴스]美전문가들 "북러간 군사적 지원 확실…역내 안보상황 더 복잡해질 것"[전문] 尹-바이든, 공동성명 발표…한미동맹 새 70년 출발'한미일 vs 북중러' 6월 한달 한반도 문제 전방위 외교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