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악관서 한미 정상회담 열고 공동성명에 합의"다음 70년 동안 철통같은 양국관계 확장할 것"미국을 국빈 방문 중인 윤석열 대통령이 26일(현지시간) 미국 워싱턴DC 백악관 로즈가든에서 열린 공동기자회견에서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과 악수를 하고 있다. ⓒ AFP=뉴스1관련 키워드윤석열조 바이든정상회담백악관한미동맹관련 기사"한국이 재래식 방위 주도"…한미 NCG 공동성명에 첫 명기(종합)'북미 정상회담' 기여했던 '트럼프의 입' 이연향 통역사도 방한한미 안보 협상, '국방비+원자력 협정 개정'이 골자…방위비는 후순위美의회조사국 "조지아주 구금사태, 한미관계 우려 불러왔다"공동성명 안낸 한미 정상…트럼프, 20번 양자회담 중 성명 3번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