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링너 "푸틴, 北에 뷔페식 선택지 제공"…빅터 차 "北, 핵·ICBM 등 핵심기술 획득 동기" "한미일 3국 군사훈련 등 통해 억제력 증대해야"…일각선 "북러 협력, 中에 딜레마"
(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김정은 노동당 총비서가 지난 13일 러시아 보스토치니 우주기지에서 블라디미르 푸틴 대통령과 우주기지 시찰, 정상회담, 연회 등 일정을 진행한 뒤 '다음 방문지'를 향해 떠났다고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이 14일 보도했다.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
(평양 노동신문=뉴스1) = 김정은 노동당 총비서가 13일 러시아 아무르주에 있는 보스토치니 우주기지에서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을 만났다고 당 기관지 노동신문이 14일 보도했다. 김 총비서는 푸틴 대통령의 안내를 받아 우주기지를 둘러보고, 회담을 한 뒤 연회에 참석했다.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
윤석열 대통령과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 기시다 후미오 일본 총리가 지난 8월18일(현지시간) 미국 워싱턴DC 인근 대통령 별장인 캠프 데이비드에서 한미일 정상 오찬 전 기념 촬영을 하고 있는 모습. (대통령실 제공) 2023.8.18/뉴스1 ⓒ News1 안은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