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400 진지·전자전 체계 잇따라 피격2021년 1월 25일(현지시간) 러시아 야권 지도자 알렉세이 나발니가 블라디미르 푸틴 대통령의 '궁전'이라고 주장한 흑해 연안 시설의 모습.ⓒ AFP=뉴스1관련 키워드우크라전쟁유철종 전문위원 우크라, 러 에너지시설 연일 타격…2000㎞ 밖까지 공격 확대러 반전정당 야블로코 창립자 "당 총선 배제는 당국 두려움 방증"관련 기사젤렌스키 "러, 지난밤에도 북한제 탄도미사일로 공격"…방공지원 호소우크라, 러 에너지시설 연일 타격…2000㎞ 밖까지 공격 확대러 반전정당 야블로코 창립자 "당 총선 배제는 당국 두려움 방증"유엔인권기구 "우크라군 포로 95%, 러 억류 중 고문·학대 당해"이란, 우크라에 상선 공격 배상 요구…"안주면 직접 받아낼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