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400 진지·전자전 체계 잇따라 피격2021년 1월 25일(현지시간) 러시아 야권 지도자 알렉세이 나발니가 블라디미르 푸틴 대통령의 '궁전'이라고 주장한 흑해 연안 시설의 모습.ⓒ AFP=뉴스1관련 키워드우크라전쟁유철종 전문위원 러, 재정난 속 부분 개각 추진…재무장관·차관 등 부총리로 발탁젤렌스키 "러 미사일 공격 사전 경고 또 못받아"…美 정보 제한 의혹(종합)관련 기사러, 재정난 속 부분 개각 추진…재무장관·차관 등 부총리로 발탁젤렌스키 "러 미사일 공격 사전 경고 또 못받아"…美 정보 제한 의혹(종합)美·러, "트럼프·푸틴·시진핑 3자회담 논의"…트럼프 동의는 아직마크롱, 佛 시위 격화 중 중동 순방…"에너지 공급 물량 확보 차"집값·공급부족 두고 공방…오세훈 "박원순 때문"·민주 "서울시 책임"(종합2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