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일(현지시간) 러시아 야말-네네츠 지역에서 푸틴의 정적, 알렉세이 나발니의 어머니 류드밀라 나발나야로 추정되는 한 여성이 아들이 수감됐던 교도소를 나서고 있다. 2024.02.17/ ⓒ 로이터=뉴스1 ⓒ News1 권진영 기자관련 키워드나발니 사망권영미 기자 "시신 찾아가려면 1000만원"…이란 당국 횡포에 유족 눈물美해군 '트럼프급' 전함…건조비 220억달러 '사상 최고' 전망관련 기사'불로장생' 꿈꾸는 푸틴, 냉동 치료실 갖춘 1800억 비밀 궁전 지었다도박사이트, 가자 휴전 합의에 트럼프 노벨평화상 확률 높여'푸틴 정적' 나발니 부인 "남편 독살 당했다…실험실 결과 공개해야""러 사상자 곧 100만명 돌파…푸틴 '고기분쇄기' 소모전 참극"러 법원, '푸틴 정적' 나발니측 언론인 4명에 5년6개월 중형 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