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 나발니 설립했던 반부패재단의 유튜브 콘텐츠 제작 혐의러시아 모스크바 법원은 '극단주의 단체'에 관여한 혐의로 언론인 4명에게 징역 5년 6개월의 징역형을 선고했다. (왼쪽부터) 세르게이 카렐린, 콘스탄틴 가보프, 안토니나 파보르스카야, 아르템 크리거. 2025.04.15 ⓒ AFP=뉴스1 ⓒ News1 정지윤 기자관련 키워드푸틴러시아나발니징역사망언론인기자정지윤 기자 고환율, 美 개입에도 '어쩔 수가 없다'…3.9원 오른 1473.6원 마감(종합)NH농협은행, 주거·개인사업자 대출에 최대 0.3%p 우대금리관련 기사'불로장생' 꿈꾸는 푸틴, 냉동 치료실 갖춘 1800억 비밀 궁전 지었다"0.6%→73%로 하루만에 급등"…노벨평화상 수상자 사전 유출 가능성러, 반전 목소리 잠재우려 강제입원까지…"옛 소련의 부활"'푸틴 정적' 나발니 부인 "남편 독살 당했다…실험실 결과 공개해야"러시아 "우크라 포로 교환 중단…EU, 제재 효과 착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