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 야권 운동가인 알렉세이 나빌니. <자료사진> ⓒ 로이터=뉴스1 ⓒ News1 이유진 기자관련 키워드알렉세이 나발니러시아블라디미르 푸틴이창규 기자 "전쟁보다 먹고사는 게 문제"…경제난에 신음하는 이란 국민들美 기름값 아우성에 '전망' 피하는 장관들…"미래 장담 못해"관련 기사"푸틴은 전쟁범죄자" 돌변한 親크렘린궁 활동가…정신병원 수용"러 나발니 암살 쓰인 개구리 독은 실험실서 만든 합성물"크렘린궁, 유럽5개국 '나발니 독살 확인' 성명에 "근거 없고 편향된 주장"유럽 5개국 "나발니 시신서 개구리 독 검출…러시아 소행""0.6%→73%로 하루만에 급등"…노벨평화상 수상자 사전 유출 가능성